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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사-사진]

레 미제라블 코제트를 봤다. 역시 명작이다. 그래 난 명작을 봤어 ㅠㅠ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7-09-06 (수) 16:51 조회 : 18




이미 소설로도 알고있었지만 장발장의 이야기가 아니라 코제트 중심의 이야기라 신선했다.




소설 초반에 있던 장발장의 교도소 이야기 등은 없는게 아쉽지만...




초반에는 코제트의 이야기지만 후반으로 넘어가면 내가 알고있던 코제트와 장발장의 이야기라서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줬다.









특히 여관부부의 악행에 치가 떨린다. 미안하지만 욕좀 하겠다. 야이 좆같은 새퀴야 돈을 쳐받고 애를 그렇게 보살피냐!




애엄마는 딸을 위해 몸이 망가지면서까지 돈을 보내는데 야이 아으  









애니의 핵심적인 이야기는 소설과 똑같지만 캐릭터 한명의 운명이 바뀐다.




스포라서 못하겠다. 하지만 이런 결말도 마음에 든다.









그리고 사람은 변할수 있다라는 건 현실에서 불가능 할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