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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위치 : Home > 문화 > 템플스테이 안내 > 체험 후기
총 게시물 67건, 최근 0 건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67
저는 얼마전 쌍계사템플 4차에 참가하였던 서지현입니다. 3년전 저는 쌍계사템플스테이에 참가한 경험이 있어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회상하며 많은 사찰들이 있지만 좋았던 기억이 많았던 쌍계사템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
관리자 08-05 742
66
그동안 집착과 자기 사랑이 부족한 저에게 '템플스테이'이라는프로그램은 잠시나마 휴식을 주었습니다. 제가 프로그램 자체에 집중하다 보니 , 속세의 실타래들이 하나하나 늘어 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꾸 속세에 있을때처럼…
관리자 08-01 485
65
1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머물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추스리면서 잘 지내다 옵니다. 비록 약 6개월이지난 지금 후기를 올리게된점 죄송합니다. 지금도 쌍계사서 짧은 기간이나마 머물던 때가 그립기도 하네요. 또한 공…
관리자 07-15 533
64
7월 5일 13시 입제 부터 7월 6일 11시 회항까지.. 범어사의 휴휴 정사에서 보낸 감동의 시간에 관한 글... 큰애의 재수와 작은애의 고3인 시간들이 나에게는 맘이 부담이 되엇다. 마침 작은애의 기말고사가 7월 3일에 마침에 따…
관리자 07-07 517
63
템플스테이에 다녀온지 일주일이 지났네요. 너무 좋았던 기억이라 짧게라도 얼른 후기를 써야지..했는데 이제서야 키보드에 손을 올려놓습니다. 템플스테이를 전부터 가야지 생각만하고 못 가고 있다가 올해가 되어서야 …
관리자 06-15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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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올린 후기를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원문 링크는 http://blog.naver.com/hhpark85/22001870683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5월 24일~…
관리자 06-07 866
61
실종자 가족들 힘내세요 좀더 기다려 봄시다 수신거부 게시판은 메일 주세요 dall113@daum.net
관리자 04-21 618
60
수덕사에서 보낸2014년 설날 내 생에 기억되는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관광객으로서 방문은 몇 차례 있었지만 고향집 세배 가는 마음으로 찾아간 수덕사는 따스했다 백제미소길을 햇살 맞으며 걸었고 스님의 유쾌한 이야…
관리자 02-26 589
59
20시간가량의 짧았던 템플스테이지만,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진정한 쉼과 거기서 또 열심히 살아갈 힘을 얻고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시간이 나면 자원봉사도 꼭 해 보고 싶네요^^이런 좋은 체험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범어사 관…
관리자 02-25 437
58
갑자기 훌쩍 떠나 혼자 온 템플스테이. 이박삼일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 소중한 템플 인연들과의 만남과, 스님의 소중한 말씀 한마디 한마디, 새로운 문화의 경험, 그것들로인해 힘을 얻고 내려갑니다. 내ㄹㅕ가면 다시 …
관리자 02-21 424
57
1박2일 템플스테이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행복하고 내자신을 다시 돌아볼수 있는 소중한시간이었습니다.자세한건 제블로그에 기록해두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행복하십시오.합장http://blog.naver.com/bnn2226b22/10185989234
관리자 02-21 416
56
나를 위한 행복을 찾는 시간 범어사 休休 템플스테이。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돌아가는 하루하루의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과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회의감 등으로 인해 고민하던 저에게 친구가 템플스테이를 추천해주었…
관리자 02-21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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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에 가면 마음과 몸을 휴식하고 나를 다시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해서 처음엔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스님께서 엄한분이시면 어떻게 하지?' '절밥은 남기면 안된다…
관리자 02-17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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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10일 템플스테이 참가자 김형주님이 남겨주신 글입니다~^^ 별다른 준비없이 찾아온 이곳. 수덕사에서 뜻밖의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번뇌와 고민이 끊이지 않는 삶속에서 이와 같은 휴식은 마음과 몸을 정화하…
관리자 02-15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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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9일 1박 2일 참가하였습니다. 허리가 좋지 않아 못할 것 같았던 108배도 가뿐하게 성공하고, 저녁예불을 마치고 밤 산책 후 가장 예쁜 다기를 골라 차 한잔 한 후배 깔고 누워 독서하는맛도 여자스님의 마음 바람 말씀…
관리자 02-13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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