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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사랑이 세상을 깨웁니다”

    불교신문

    “나 한 사람이 아픈 사람을 모두 구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루아침에 세상을 전부 바꿀 수 없다는 것도 잘 알아요. 다만, ‘작은사랑’을 통해 작게나마 도움을 받은 몇몇 아이들이 ...

  •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 ‘작은사랑’ 후원회

    불교신문

    서울대병원 법당 지도법사 인연으로백혈병 소아암 아동에 관심 갖게 돼1년에 두 번 난치병 아동 20명에 300만원 치료비 정기적 후원해“스님, 이번에 우리 딸이 결혼해요. 딸에게 ‘잘 살라’는 축...

  • "아픈 사람 심정, 손발 잃어본 내가 잘 알죠”

    불교신문

    2008년 사고로 손과 발 잃었지만불교호스피스 활동으로 위안 얻어법당지기 자처하며 법회 준비부터 연꽃 만들기까지 법당 봉사 8년‘지난 과거는 생각하지 말 것’ ‘가진 것에 감사할 것’ 고려대...

  • “우리도 한 때 소년소녀 가장이었죠”

    불교신문

    “나 혼자 먹고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여태 후원 한번 제대로 못해봤어요. 사정이 여의치 않아 매번 도움을 받기만 했는데 이번에 좋은 일을 하게 되니 기분 참 묘하고 좋더라구요. 우리 같은 노숙...

  • “젊은 청년의 죽음…하청 노동자 대책 마련해야”

    불교신문

    종단이 지난해 12월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새벽 홀로 근무하다 사고로 목숨을 잃은 20대 비정규직 하청업체 직원 고(故) 김용균 씨를 추모하며 하청 노동자의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촉구했다.조...